안녕하세요. 여러분! 다이어트 하면서 "나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데 왜 안 빠지지?" 하고 답답했던 적 없으신가요? 운동보다 중요한 건 결국 "얼마나 먹었냐" 로 아무리 닭가슴살, 고구마처럼 클린하게 먹어도 양이 많
호르몬의 노예로 살아온 지 30년 가까이 되었네요, 생리 전 식욕 폭발.. 며칠 전 야식의 유혹을 못 참고, bbq 콰삭킹콤보를 주문해서 홀로 다 순삭했어요 당연히 맥주와 함께.. 치킨 총 칼로리가 3000이 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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